저번에 자부이벤때 갤에서 스미타 쿠브로 임프란트 구하는애가 있길래 

내가 가지고있어서 2개 줬고 걔가 체사쿠브로 있다길래 

그거 임프란트 2개 나중에 받기로했음

내가 이벤트끝나고 천천히 주면 된다 했거든


몇일전에 함 물어봤음 임프란트 뽑았냐고

"아 맞다 뽑아야지 근데 어케뽑냐"고 물어봐서

내가 친절하게 상점에서 설계도 사서 만들어서 뽑으면 된다고 설명 다해줬따


그래서 걍 아 몰라서 그랬구나  나중에 주겠지 했다


오늘 또 물어봤다 임프란트 뽑았냐고

오늘 또 방법 물어보더라 어케뽑냐고


씨발 내가 더러워서 차단하고 안받는다 했다

그까짓꺼 좆도 아닌거지만

서로 약속을 했으면 그래도 기억을 해놔야지

저건 아예 줄 생각도 안하는거 잖아?


어짜피 지금 겜 거의 접은 상태이긴 한데

정이 뚝 떨어지네





3줄요약 

1. 스미타 카밧이랑 체사 쿠브로 임프란트 교환하기로함

2. 2주쯤됬는데 걔는 아예 약속 생각도 안하고있었음

3. 그냥 하소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