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이전엔 납치라는 문화가 있었음

Qué será será

케 세라 세라라는 4랭크 컨셉충이 만든 클랜이 있었다

얘네가 모집할 당시 모집챗이나 네캎에서 납치란 단어를 자주 사용하였고 자연스레 납치 문화가 생겼음

에다방 납치좀 얼럿 납치좀 응보 납치좀 출격 납치좀

허수란 단어 이전엔 납치란 단어가 자주 쓰였다

헌데 본래의 모토를 따르는 지 될 때로 되라식으로 클랜을 운영하는 게 눈에 띄었음

가령 마구잡이로 모집을 해놓고 관리를 하지 않거나 비매너 유저에 대해서 처벌이나 제명이 없었다

지금의 매미처럼 유사한 점이 한 둘이 아녔었음

클랜장이 클랜 관리를 놓아버린다던가

이상한 같잖은 컨셉치기로 논다던가

하여튼 케 세라 세라가 다 뒤지고 시간이 좀 지난 뒤에 매미클랜이 생겼음

이 새끼들도 납치라는 명목하에 허수라는 신조어로 지금 여러 사람 피해보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