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걸 반대로 말하면 말이 씨가되는 기현상이 통하는걸까

이를테면 내가 퇴근하고싶다 하면 야근서게되고
야근하고 싶다하면 야근 속행하게 되는 것 처럼

오로킨이시여 절 구원해주소서
시발
빨리 신삥이좀 뽑아보란말이야
잡무를 분담할 애가 없어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