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을 보면
그리니어는 복제인간 물량으로 밀고 들어오는 중국 같은 느낌이고
코퍼스는 배양해 만든 휴머노이드와 소수의 인간, 로봇의 조합으로 치는 느낌이고

무기도 누구 말맞다나 그리니어는 구식느낌으로 단순무식하게 시밤쾅이지만 코퍼스는 지들 탐욕 챙기기 바빠서 무기에는 신경을 안쓴 것같다 수프라는 예외 대신 새핑이나 널파같은 기술이 발달

디자인쪽에서는 그리니어는 둥글둥글한 딱정벌레느낌이고 코퍼스는 휴머노이드의 경우 sf하면 떠오르는 느낌, 로봇들은 어딘가 유기적인 느낌이 강하고

그래봐야 인페앞에서는 꼼짝못하는 쉐끼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