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성릴레이에서 팔고있는 오리지날 키티어 샨다나다
지금 팔고는있지만 키티어 샨다나가 출시할때 가장 최초로 등장한 샨다나였고, 당시 최초등장때도 상당히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던 샨다나다
특히 이상한 세포모양 무늬가 막말로 떼묻은거같아서 나는 별로였고 억지로 무늬색과 바탕색을 통일시키는걸 강제할수밖에 없어서 사놓고 잘 쓰지도 않았음.
게다가 출시당히 비틱이나 웦갤 통틀어서 중국매미 샨다나라고 존나게깠던적이 있다. 캬 갤캎일체
근데 얼마 안가서 누구도 예상못한 키티어상품이 등장했는데, 그것이 이 '키 티어 아이악스 샨다나' 다.
DE들도 저 중국매미가 떠올랏는지 오리지날이 키티어로 풀린지 얼마 안되서 또다시 등장한녀석이었고,
안그래도 두캇부족에 시달리던 늒네들은 좀더 세련되고 간지나는 다이악스의 등장과 함께 통수를 존나쎄게 쳐맞고는 다시 눈물을 흘리며 두캇작을 하러가게된다.
힘들게 두캇작해서 바우반프라임에 끼면서 딸딸이를 즐기던 찰나, 얼마 안가서 다가올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많은 텐노들이 특급 이벤트를 기대하고있었는데....
키티어는 또다시 수많은 텐노들의 뒤통수를 젯빠따로 후려갈겼고, 또다시 상위호환의 상위호환을 들고오는 만행을 저질러 모든 텐노들을 멘붕캐했다.
솔스티스 샨다나는 2016년 크리스마스 이벤트때 시기에 맞춰 키티어가 들고왔으며, 안그래도 부족했던 다이악스 샨다나의 금장포인트를 더해줌과동시에 솔스티스 특유의 무늬가 합쳐져서 도색만 잘하면 프라임급 샨다나가 되었다.
또다시 늒네들은 '키티어의 통수는 두번 친다' 라는 명언을 만들어냄과 동시에 다시 두캇작을 하러 달려나갔고, 키티어 샨다나시리즈는 일단은 이렇게 끝나게된다.
키티어 라자 샨다나는 망토형태의 샨다나와 차별점을 두려는 의도였는지 가벼운 형태의 목토리처럼 만들엇고 이놈이 가장 최근에 풀린녀석이다.
출시도 내 기억상으론 한두달 전?쯤이며 출시당시에도 딱히 큰 호응은 얻지못했고, 샨다나를 너어어어어무 갖고싶던 늒네나, 두캇이 남아도는 썩은물들만 사게됬다.
시발ㅋㅋㅋㅋ 꽃매미 보니까 내가 다 부끄럽네 흑역사 시발ㅋㅋ
라자가 혜자 샨다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