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의경우는 엑셀러런트라는 걸출한 디버프가 있어서 출격 2~3정도 몹을 상정하는게 아닌이상 딜은 나옴.

안죽는다 싶으면 엑셀러런트 뿌리고 빵야빵야 하면 앵간하면 죽음.


범위의 경우 엑셀러런트 스턴효과 써먹으려면 역시 광역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쓴거고 또 범위가 있으면 섬멸 뛰어다닐때도 편리함.

만약 그냥 플로우라 월온파 초당 소모량을 더 줄이고 싶다면 플리팅을 건들지 말고 지속을 늘려줘야 하는대 2가지 방법이 있음


하나는 스트레치대신 컨스티튜션을 추가해서 넉백 회복속도와 같이 챙기는거임

얼럿으로 떴을때 땄다면 바로 써먹을수도 있고 퓨코도 얼마 안들어감


두번째는 컨스티뉴어스 대신 네로우를 쓰는건대 스트레치(+45%)로 커버가 가능한

6랭(12포 -42%)에서 7랭(13포 -48%)을 넣어주는거임


이렇게 지속을 챙긴경우 에너지소모량이 많이 안정화 되지만

대신 그만큼 적에게 다가가야하거나 적을 찾아좀더 뛰어줘야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효율말고 지속을 챙겨야한다는 설명이 이해 안갈까봐 적어두는대

월온파처럼 온오프가능한 체널링스킬들은 지속과 효율에 따라서 초당 소모 에너지가 결정됨

이둘을 잘 맞춰서 합이 +75면 에너지 소모량이 최소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