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메이밍이 있는 썩은물 혹은 늙네이던

당신이 메이밍도 없는 개 메없찐 쉐끼이던

결국 아터락스와 갈프로 회베따리만 빙빙 돌고 계시는 대다수의 유저에게 유감을 표한다.

생각보다 소드얼론은 재미있는 컨텐츠임.
각 스탠스별로 콤보도 다양하게 있고, 특히 디사이시브 저지먼트처럼 간결한 스탠스를 굴릴 땐 상황에 맞게 돌진 콤보도 응용하는 재미도 있음.

리벤이 나온 이후부터는 리벤이 최종컨텐츠가 되어버렸지만, 난 이 게임의 진짜 최종 컨텐츠는 룩딸과 소드얼론이라고 생각함.

상위호환 무기 좀 있으면 어떠냐, 미오스보다 라세라가 더 잘생겼으면 그거 쓰는거지. 어차피 출격이나 쿠바홍수에서 다 썰고다닐 수 있음.

치명타율 10% 이상인 무기에서 상확이 없거나 5% 아래가 아니라면 그 무기는 굴려먹을 수 있다. 그러니까 근접무기는 취향껏 잘 골라보셈. 아무짝에 쓸모없던 마체테류마저 새 스탠스랑 날아올랐으니 못써먹을 무기군은 없음.

그래도 아터락스 없인 살기 힘든 세상이니까,
늒네들은 이거 읽으면 나처럼 솓얼깎는 노인 하지 말고
아터락스도 하나 만들어 두고 좋아하는 무기와 소드얼론을 하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