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출3 콘솔은 pc랑 같을지 모르겠지만 쿠바요세 엑시무스였다. 방어.

2. 처음은 네크프로 갔다.
모딩도 폴마도 떡칠되어있고, 버티기랑 방어엔 꽤 자신 있었지.

3. 시작했는데 팀원은 라이노 닉스 매그
병신이 좀 걸리긴 했는데 이놈은 끝까지 잘 했다.
근데, 첫판은 라운드 4개 넘기기도 전에 파토.

이유는 라이노는 쿰척대다 원거리 샷건질에 시노비 빙의.
절대 기술따위 쓰지도 않는다. 게다가 뭐 그리 잘눕는지..

닉스는 정신지배만 걸고 진심 뭘 하지도 않았다.
파리스 프라임으로 열심히 활질하나, 적이 통로에 둘러쌓였음에도 신도따윈 절대 안꺼냈다.미친년.

매그는 뭐..열심히는 했다.


4. 파토 후 두번째.

엑칼로 에너지킷 꽉 채우고 출발.
팀원은 닉스 프로스트.

이판은 3라운드 남겨놓고 파토났다.

5. 멀리 적이 남아있어도 이 두새끼는 절대 움직이지 않았고
프로스트는 방어막친뒤 총만 열심히 쐈으며

닉스는 역시나 정신지배후 시바리스만 존1나 쏴댔다.

둘의 중간 미션결과를 봐도 딜량은 40을 끝까지 못넘겼고, 덕분에 익절과 눈뽕으로 씨1발ㅆ1ㅣ발거리며 열심히였다.

중반까진 할만했으나, 다시 채워온 에너지킷은 늘어가는 적들과 많아지는 에뱀 엑시무스덕에 바닥나고, 에너지도 계속 0.

늒네라지만 경험한게 이보다 심한것도 있었지만 이건 어렵다기보단 짜증이 심했다.

6. 세번째판이 마지막이었다. 난 고인 애쉬.

이유는 최애캐였고, 에너지 8만 있으면 17초동안 은신 뻥딜이었으니 전판보단 낫겠다 싶었다.

여차하면 혼자서라도 캐리 하려고.

프로스트랑 남은 두놈은 모르겠으나 한놈은 유틸성 기체였다.

7. 프로스트는 시작 후부터 끝까지 방어막 후 주변방어에 힘썼고
남은놈은 나와 딜러 역할을 맡아 각자 중간씩 지역을 도맡아 싸웠다.

아 기억났다. 이나로스. 이놈 끝까지 안눕더라.

이번은 꽤나 순조로웠고 크게 어려운건 없었지만 딱 욕한마디 했다.

빌어먹을 엑시무스 챠저 똥개 잡것좀 치우라고.

두마리가 둘다 얼마나 길막질인지 돌아다니며 적 못잡게 할때마다 전판이 떠올라 암걸릴뻔했다.


그래도 막판은 다들 열심히 한게 다행이다 싶더라.



막짤은 마지막판 결과물.
다른 딜러랑 했으면 아마 수고 좀 덜지 않았으려나 싶다...이나로스 싸우는거 답답시럽던데.


앞으로 출격갈땐 좀 상태 보고 가는게 좋겠더라.

랭만 보고 믿기에는 23랭 22랭이 대다수였는데 9랭인 늒비보다 하는것도 없고 샷건으로 원거리몹 때리고 있더라..짱개였을까.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진짜 너무 힘들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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