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워프레임 할 때 교차점을 깨던 추억을 떠올리고 싶어서 찾아와봄


그땐 늅 특유의 긴장으로 제대로 살피지 못했던 스펙터 생김새나 보자고 가까이 갔더니 


캐리어가 퉁퉁 쏴서 1초만에 죽여버림



와~ 내가 이렇게 쎄졌구나


진짜 탈뉴비 한 게 맞구나 하고 감회가 새롭게 들었음



근데 교차점 작동이 다시 안되네...


무릎 끓으면서 퉁투둥 퉁퉁퉁 거리는 BGM과 함께 교차점이 작동하던 그 광경 상당히 맘에 들었었는데


써근물은 이젠 못 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