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만들던것들 중 쓸만한 다리골격 뽑아옴.
꼭 이렇게 해야 한다는게 아니란 것만 명심하고 보도록 하자.
1.메카 다리
옆으로 삐져나온 허벅지가 특징
아나사와 엠버가 톱니바퀴마냥 맞물려 돌아가는걸 연출
어느정도 역동성을 갖추도록 포즈를 취할 수 있다.
한쪽다리 기준 아나사1 엠버1 바야1 사흐1
2.힘쎈 노루 다리
디바 만들때 쓴 골격, 뒤꿈치처럼 만든 바야는 없어도 된다.
아이르는 무릎?관절을 만들 때 쓴다. 저거 없으면 키가 너무 커져서 상체 만들때 곤란하고 관절도 이상해진다.
페데스탈 부분을 바야로 교체 가능.
바야의 날개 부분이 다리에 살을 붙여준다.
마찬가지로 역동성 가진 포즈 가능
한쪽다리 기준 사흐1 바야3 페데스탈1 아이르1
3.굳건한 다리
워리어 만들때 쓴 골격. 바야를 3개 겹쳐서 두껍게 함.
사흐는 골반과 다리를 잇는 부분. 딴걸로 교체 가능.
단순해 보이지만 페데스탈 세우기가 조금 힘듦.
다리관절이 없어서 포즈를 취할 수 없다.
한쪽다리기준 사흐1 바야3 페데스탈1
*말 그대로 골격뿐이므로 다른 장식으로 살을 덧붙여서 멋지게 만들어줘야 한다. 특히 굳건다리는 페데스탈 밑부분의 허전함을 가림과 동시에 텅 빈 부분을 잘 활용해야 함.
아야탄으로 모아 만들어줘
모아 말고 엠뷰라스 만든거 있는데 그거 보렴
그냥 엔도화
미친놈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