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 켤 때마다 옆에서 보고는 one more night 틀어서 왜 워프할 때만 트냐고 했더니 해보고 싶은게 있데

뭐지 하고 한달 정도 그러고는 시험 공부하려고 할 때마다 저 노래 트는데 머릿속에서 워프가 계속 생각난다 ㅅㅂ...


의지 문제도 있겠지만 파블로프 실험이 얼마나 과학적인지 몸소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