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뒤져가는거 보는 게 너무 맘에 아프다;; 


그렇다고 키우기엔 버큠도 없는 똥개새끼 필요도 없고.. 


어디 한 구석에 누워있는 것도 기분탓인지 힘들어 보이는데 


먹이 주고 싶진 않음


안락사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