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뒤져가는거 보는 게 너무 맘에 아프다;; 그렇다고 키우기엔 버큠도 없는 똥개새끼 필요도 없고.. 어디 한 구석에 누워있는 것도 기분탓인지 힘들어 보이는데 먹이 주고 싶진 않음안락사 없냐?
잇다
스페이스맘한테 위탁하든가 스테이시스해두든가
그러지 말고 스페이스 맘한테 25000 크레딧 주고 맡기게요. 데이터 조가리긴 하지만 댕댕이 불쌍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