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중에 각각의 스토리가 부여되있는 무기들이 있음
대표적으로 콴타 시리즈
콴타 : 코퍼스가 사용하던 채굴장비였으나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살상능력이 있다는걸 확인후 살상용 무기로 개조
뮤탈리스크 콴타 : 콴타가 인페스티드에 감염되어 변해버린 무기 작동 매커니즘 자체가 바뀌어버림 고정형 -> 자동형 발사시 콴타때와는 달리 총구쪽이 회전함
파라시스트 : 콴타가 인페스티드에 완전히 뒤덮혀 버린 상태 원본인 콴타와 다르게 완전하게 다른 무기가 되어버림 고정형 -> 점사 // 특수샷 폭발 사면체 -> 로프 그랩
오그리스 : 그리니어가 사용하는 충전식 로켓런쳐. 봄버드가 애용하는 무기
토리드 : 오그리스가 인페스티드에 감염되어 변형된 무기. 무기 특성이 바뀌어버림 충전식 로켓런쳐 -> 반자동식 가스형 유탄발사기
그린락 : 그리니어에서 사용하는 지정사수 소총. 레버액션 형식에 저격수준의 장거리에서 사격하는 용도의 무기.
메어락 : 그린락에서 총열과 개머리판을 제거해서 휴대용으로 개조한 무기. 소총 -> 보조무기로 무기군이 변함
스나이프트론 : 코퍼스에서 생산했던 저격 소총. 현재는 설계도도 구할수 없는 희귀한 단종무기. 단종한 이유는 '최신 기술을 보유한 코퍼스가 실탄을 사용한 무기를 제작했다' 라는 설정파괴를 막기위함이라고 하는데, 나는 자세히 알아보지 않았음 믿거나말거나
후에 스나이프트론의 외형 디자인은 차징형 저격소총 '란카'에게 물려준다.
세르노스 -> 뮤탈리스크 세르노스 : 이름만 들어도 알거고 이건 딱히 설정이 언급되지않아서 잘 모름.
시어 : 그리니어제 무기이지만 원래는 보어 Sensei 께서 오로킨 잔해에서 얻은 권총을 그리니어 방식으로 결합시킨 하이브리드형 권총.
실제로보면 금장이 씌워진게 보이는데 특유의 컨셉과 특징이 두드러진 무기라 후에 그리니어 방식을 제거한 본래 모습의 '시어 프라임' 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 무기.
브로큰 워 / 워 : 말 그대로 중도검인 워가 부러져서 한손검이된 브로큰 워. 손잡이부분때문에 많은 늒네들이 착각을 하는데, 브로큰 워의 손잡이부분과 워의 손잡이부분은
위치 자체가 다르다. 브로큰 워 2개를 붙인후 추가적으로 손잡이가 달린거라고 보면됨. 즉 ㅡ⊂ 가 워라면
브로큰 워는 - 남은 부분은 ¬_ 라고 보면됨
크로노스 = 다크라 프라임 : 뇌피셜인지 모르겠는데 크로노스 프라임이라 안나오고 다크라 프라임이라고 나왓대
티페도 -> 리션 : 세르노스와 뮤세르노스랑 같은 컨셉. 이름이 달라서 그렇지 실제로 입증할만한 정보로는 리션 제작 재료로 티페도를 요구한다. 얘도 설정이 언급되지않았음.
브로큰 셉터 : 내면의 전쟁했으면 당연히 알겠지
아크&브런트 : 설명에서 나와있듯 틸 레거의 애용 무기인데 정확히는 틸 레거 머가리에 장착된 투구를 방패로 쓰는거다. 과학자라 그런지 발상이 평범한 사람하곤 너무달라서그런가 왜 머가리에 방패를 썻는지는 모르겠는데 궁금하면 지금 틸 레거 초상화를 확인해보자.
크눅스 : 마찬가지로 틸 레거의 더블 피스트 근데 우리가 쓸땐 아크윙에서나 쓸수 있는데, 이유는 시스템상으론 피스트라고하기엔 너무크고 새로운 무기군으로 분류하기엔 애매함과, 설정상으론 너무 무거워서 휘두를 수 없기때문. 이쯤이면 우리는 비록 틸 레거가 과학자지만 딸근하나는 어마무시한 놈인것을 인정해야한다. 딸근왕 틸레거
내가아는건 이것뿐 더 아는갤럼없니
옵티코어 아크윙 코퍼스선원들이 추진기로 씀ㅋㅋㅋ
ㄴ올
위키에 있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