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나갈 일 있어서 집 근처 밖에 나왔는데
좆같네 대로변 도착하니까 비가 존나 쏟아짐
집이랑 목적지랑 딱 중간지점인데
돌아가기도 애매하고 시발 진짜
근처 편의점 찾았는데 편의점도 없어서 비 쫄딱 맞고 골목에 시장있는데 가서
1회용 우산 3천원주고 사니까 비 그침
야이 개 시발놈의 날씨야!!!!!!!!!!!!!!!!!!!!!!!!!!!!!!!!!!!!!!!!!
구라 안까고 한 3분동안 비 맞았는데
팬티까지 싹 젖었는데 장난까냐 시발아!!!!!!!!!!!!!!!!!!!!!!!!
팬티까지 젖었다니...춥겠다...이불 속으로 들어오도록 해...
아래가 촉촉히 젖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