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내내 책상 아니면 교실 바닥에 얼굴 묻고 살았는데 여고생하고 말이라도 한마디 제데로 나눠봤겠냐

박탈당한 자기 인생 되찾고 싶어서 저지랄이라도 떠는거니 이해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