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 탈런트 무조건 껴라. 


 안그러면 답답해서 니 암걸려죽음.




1. 그리니어전 모딩(상황에 따라선 보이드에서도 씀.)


오베론이나 프로스트가 하던 그 방깎모딩을 매그도 할 수 있는데 단 매그는 완전 100%로 깎지 못하기때문에 계산이 필요함.


그리니어중 가장 방어력 높은 몹이 봄바드인데 레벨 스케일링을 하게되면 방어력이 8700대가 되서 3번스킬인 폴러라이즈를 백날 써봐야 방어력의 반도 못깎고 니가 뒈짐.


4번신디모드인 프렉쳐링 크러쉬는 위력모딩의 영향을 받는데 최대 80%까지 올리는게 가능하다.


일단 난 코로시브 프로젝션을 껴서 30%를 깎고 남는 70%의 방어력을 크러쉬로 또 80%를 깎음.


이렇게되면 기본방어력의 14%가 남게되는데 100렙 봄바드 기준으로 폴러라이즈 2번만 쓰면 아머가 벗겨지고 그 이하의 몹들은 1번만 써도 벌거숭이가 된다.


이때 방어력을 0%로 만들어버리면 기존의 4번신디모드의 7초 지속시간을 무시하고 3번 폴러라이즈의 영구방깎이 적용됨. 죽을때까지 옷벗는다는거임.


이번 달섬멸 출격 2에서를 예를 들어줌. 이렇게 크러쉬로 선빵갈기고



3번 폴러라이즈 한번쓰면 위에 발리스타의 체력바를 보면 알겠지만 방어력이 0%가 되어서 피통이 빨갛게 된 모습이다.


참고로 난 애시드 쉘즈를 낀 소벡을 즐겨쓰는데 이게 방어력적용이 되서 그리니어전에선 별로였다가 최근 방깎빌드를 알고나서 잘 쓰고있음.



이렇게 다터짐.






2. 코퍼스&인페전 모딩.


위에는 혼밥용이고 밑에는 파티플용임. 두개의 차이는 신디모드로 인해 임의적으로 2번스킬인 마그네타이즈를 없애느냐 마느냐의 차이임.


보통 코퍼스&인페전에서 많이 사용함. 3~4번은 위력이 고정적인데다 인페전에서는 의미자체가 없고 코퍼스전에서는 아무리 자성속성 딜이라고해도 100렙대의 출격에선


쉴드가 만단위가 되기때문에 몇천짜리 데미지로는 의미가없음. 그래서 마그네타이즈로 내 무기의 딜을 최대한 저장해서 도트딜로 조지거나 급할때는 터트려버리는게 답임.


혼밥에서는 안터트려도 마그네타이즈의 장판딜에 다 뒤져버린다. 범위 안에 적들이 다 뒤지면 그때 1번스킬인 폴로 마그네타이즈의 범위내로 끌고오면됨.


극범위로 가면 1번스킬인 폴의 범위가 60미터를 넘어가기때문에 죄다 끌어당겨서 2번스킬의 범위내로 쑤셔넣을 수 있다. 참 쉽죠잉?



무기 테스트로 좆밥무기가 된 볼터프라임을 써봤다. 참고로 이걸로 쓴 이유는 후술함.




몹은 100렙짜리 에이션트 힐러로 솬함.




2번을 걸고 한탄창 다될때까지 갈기면 0.5초마다 이렇게 2800대의 딜이 계속 들어감. 저렙구간인 행성노드에서는 장판틱뎀에 이미 다 좋아서 발라당 뒤집어짐.



그리고 제한시간 내로 2번을 시전한 몹이 죽어서 터지면 이렇게 축적된 데미지가 터짐.








여기서 볼트 프라임을 쓴 이유는 투사체이기 때문에 썼고 2번스킬의 메커니즘만 쓰고 그만쓴다.


1. 마그네타이즈는 구체에 닿은 탄데미지의 25%를 흡수하고 그 흡수한 데미지의 50%를 0.5초마다 틱뎀으로 줌.


 이 데미지흡수는 치명타 상변딜 아머타입마다의 딜차이 다 생까고 무기스텟의 깡띨기준으로만 계산됨. 


여기서 흡수한 데미지를 계산하고 나서 마그네타이즈를 시전한 대상의 데미지 증폭률을 곱해서 폭발뎀이 결정됨.


2. 그리고 여기서 무기마다의 특징을 알아놔야되는데 히트스캔이나 탄속이나 일단 장판데미지는 같지만 폭발뎀에서 차이를 보인다. 


왜냐면 히트스캔무기는 마그네타이즈의 목표지점으로 가면 그 즉시 탄환이 사라져서 거기서 효과는 끝남.


근데 탄속을 가진 무기는 적에게 맞아서 없어지거나 꿰툻기 수치가 다될때까지 원안에서 뱅뱅도는데 이 뺑뺑이 도는 시간동안 틱뎀주기인 0.5초마다 탄환데미지가 계속 누적되서 저장됨. 근데 이데미지는 장판데미지에 영향을 안주고 최종적으로 폭발할때의 데미지에만 영향을 줌.


외국 유저의 영상을 몇몇군데보면 알겠지만 탄속이 있는 무기를 쓸때 폭발데미지가 3~4배 가까이 차이가남.


물론 2번신디모드로 0.5초내로 터뜨리면 이론상 같아지겠지만 시전속도 자체가 느려서 일단 기본적인 폭발뎀에서 차이가 나기 시작해.


여기서 깡딜을 빠르게 퍼부어서 장판딜도 늘리고 탄을 계속 회전시켜서 폭발딜을 늘릴 수 잇는 무기 3가지만 꼽자면


볼터프라임, 수프라, 데트론임. 


데트론은 빠른시간에 탄알을 졸라많이 퍼부어대서 장판딜 폭발딜 두가지를 다 노릴수잇음. 근데 장탄수가 8발밖에 안되서 재장전이 약간 짜증남.


볼터프라임은 깡딜자체가 좋아서 장판딜늘리기에는 극대화되있음. 애초에 상변이나 치명타를 보는 무기가 아니고 탄속이 존재하는 무기라 폭발딜도 괜찮게나옴.


수프라는 볼터프라임보다 약간은 딸리지만 신디모드로 방사능+바이러스 상변을 노릴 수 있음. 방사능에 걸리면 구체내의 적들이 대상을 공격하는데 이때 적의 탄환이나 공격도


장판딜에 합산됨. 덤으로 자성충격파로 코퍼스한정 쉴드 75%를 날려버리는거랑 에너지 회복이 쏠쏠하게 도움이 된다.


3. 참고로 샷건류는 이상하리만치 장판딜이 낮게나오는데 계산을 해보니까 한번 쏠때 펠릿의 총 데미지가 아닌 펠릿 1개의 데미지를 장판딜로 환산하더라.


아마 마그네타이즈에 걸린 대상한테 샷건펠릿을 한번에 다 맞춰서 데미지 증폭으로 한방에 죽이기 쉬우니까 밸런스맞춘답시고 그렇게 해놓은것같음.


근데 이게 데트론에는 적용이 안됨. 그래서 데트론이 매그한정으로 킹갓무기인데 이번에 폴오프가 추가되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










결론을 말하자면 매그도 잘쓰면 좋긴한데 어디까지나 진짜 [잘쓰면]임.


 예전 스타터가 로키였을때 로키가 진짜 개 좆트롤 워프레임 취급당했는데 볼트로 바뀌고 매그가 리워크 되고나서 스킬 특유의 트롤링때문에 그 자리를 물려받은것같음. 


입수 난이도도 낮기때문에 여전히 난 스타터로써는 비추천임. 그냥 엑칼골르고 화성에서 서전트 꼬추따서 매그만드는걸 추천함.


그리고 얘때문에 별 신경도 안쓰던 몹들 체력이랑 쉴드 방어력 계산까지해서 나름대로 의미는 있었음. 


100렙 기준 봄바드 방어력 8700대고 코퍼스테크는 쉴드 17400이고 에인션트류는 체력이 54000대임. 참고로 보일러100렙은 체력이 177000이더라.


3번 방깎수치가 고정이다보니 방어력 0으로 만들려고 게임하다가 공학계산기까지 뚜둘겨본건 처음임 씨발거.....




매그하쉴? 이라고 하기엔 양심상 못하겠다.


그리고 혹시나 매그할거면 2번신디 꼭 끼고 조절좀해라.


비틱새끼들마냥 좆같은 극지속 맞추고 딜딸치지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