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코덱스의 팬아트를 감상하고 있었음.'

 

 

보어 센세의 위엄있는 모습과, 의지에 찬 든든한 눈빛이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액자로라도 이분을 기념하자고 생각했다.

 

 

언제나 우릴 바라보고 계신다.

텐노를 믿는다는 저 굳건한 표정을 봐.

 

처음 주조소의 사용 방법을 알려주셨을 때를 잊지 않기 위해서

주조소에 작게 초상화를 달았음.

 

 

 

보어 sen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