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보면 급식먹고 달려온거 같은 느낌이 드는 애들만 있는거 같고


아이디는 뭔 씹덕후 같은 일본말 영어로 해논놈들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죄다 한국인임


뉴비때 네이버 카페 보면 뭐도 지원해주고 뭐도 지원해주고 이런말 써있어서 그냥 클랜 가입해서 돌아다니면


클랜대화에 뭐 물어보면 대꾸도 안함;;;


결국 어느정도 마랭도 올라가고 겜 어느정도 돌아가는거 알게되고 클렌제 무기 쓸만한거 다 제작하고 탈퇴하고 나니깐


급식느낌나는 애들 체팅도 안보이고 지역쳇에 물어보는게 훨씬 대답도 빨라서 개이득인거 같음


내가 있던 클랜만 그런거냐 아니면 이겜 자체가 급식에 오타쿠가 존나 많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