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스트의 글로브는 최대 3번 중첩이 가능

   체력이 5000인 글로브가 있을 때 그 안에서 글로브를 시전하면 기존에 있던 5000의 체력을 흡수해서 10000의 글로브가 지어짐.

   방어나 모방같은거 할 때 최대 세번은 시전하면 좋음



2. 일부 스킬들은 공중에서 에어글라이더 효과를 유지하면서 사용이 가능

  공중에서 우클릭을 누르면 잠시 체공이 되는데, 이를 이용하여 스킬 시전 중 무방비로 노출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곧 워프레임의 생존력과 연관됨

  우클릭을 눌렀다 뗐다 하면 체공시간이 조절되니 스킬 시전이 끝날 때 쯤 바닥에 딱 착지하고 다음 행동을 할 수 있는, 유연성있는 플레이가 가능

  

  예를들어 노바 몰큘, 네크로스 섀도우 오브 더 데스, 아틀라스 럼블러스, 메사 2번 3번스킬 등


  특히 몹이 많은 상황에서 유용



3. 핸드스프링

   내면의 전쟁 퀘스트에 나오는 '테신'이 자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함.  2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점프를 한 상태에서 s+구르기. 약간 부자연스러운점이 있음

   내가 자주 쓰는 방법인데 스탠딩 상태에서 우클릭(조준)을 누른채로 s+구르기를 하면 자연스럽고 더 신속하게 핸드스프링을 할 수 있다.

    앞구르기와는 다르게 이동거리가 더 길기 때문에 ①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기 위해 마우스로 화면을 돌릴 시간이 촉박할 때, ② '앞 길이 막혀서 다시 되돌아가야 할 때

   ③ 회피용 등 다양하게 쓰인다. 특히 ②은 앞 길이 막혀서 마우스를 180도 돌려야하는데 이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핸드스프링을 하는 동안에 마우스를 180도 돌려버리면

   시간, 동선상으로 매우 효율적임.



4. 신속하게 이동할 땐

   스탠딩 상태에서 불릿점프 → 점프 → 구르기 를 순서대로 입력하면 점프+구르기에서 약간의 가속도가 붙음.

   여기서 불릿점프는 1단 점프이며, 그 다음 점프는 2단 점프이지만 , '그냥 1단 점프'를 한 다음 2단 점프를 하면 이동중에 있던 속도(가속도 등)가 초기화돼서

   매우 느려진다. 2단 점프는 불릿점프를 사용하고 난 다음이나 높은곳을 올라갈 때 사용하는것이 현명함



5. 코스틱 엑시무스, 아르손 엑시무스, 코퍼스 레이저문

   위에 나와있는 엑시무스들은 화염폭풍공격을 하며 코퍼스에서 감시카메라에 감지될 시 근처의 문에 레이저가 생긴다.

   이때 그냥 지나가면(라이노 아이언스킨은 제외) 넉백이되는데 구르기를 시전하면 넉백이 되지 않음.  화염폭풍 공격에서는 구르기 중 살짝 튀어오르며

   레이저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통과가 가능.



6. 구르기의 피해량 감소 버프

   정확하겐 모르겠지만 구르기를 시전중에는 75%정도의 피해량 감소 버프가 적용된다. 적들이 많아서 위험할 때 일단 구르면 살 수 있으며, 특히 베기 상태이상, 독 상태이상

   등에 걸렸을 때 구르기를 타이밍에 맞춰 쓰면 전혀 아프지가 않다. 루아 오로킨의 대원칙에서 경비안(?)에게 베기 상태이상이 걸렸을 때 구르기를 쓰면 매우 좋음



7. 모드 랭크업

   모드를 업그레이드 할 때 요구되는  엔도가 랭크 당 2배씩 증가한다. 안그래도 부족한 크레딧과 엔도에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값을 요구하니 무기 모딩에 여러 애로사항이

  있을거라 본다. 모드의 옵션 수치 증가량은 전 구간 동일하므로 하나의 모드를 풀랭 만드는 것 보다 2~3랭크 모드를 2개 만드는 것이 낫다는 말. 엔도도 부족하고 카탈도

   부족하니 2~3랭으로 여러개 속성 모드를 넣어 속성 조합도 하고, 그만큼 엔도 여유가 생기니 다른 장비에도 쉽게 모딩이 가능할 것이다. 물론 엔도, 크레딧 여유가 있으면

   그냥 풀랭 찍어라



더 생각이 안나니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