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익스트림은 본사가 런던시내 한복판에 있다 이 DE 회사내부는 부페식 식당에 각종 오락유흥기구들이 회사안에 설치되어있고 직원복지가 빵빵하지만 유명하진 않은 갓갓회사이다
암튼 실개최지는 걸어서 3분도 안걸리는 옆 컨티넨탈건물 걍 삼성코엑스같은곳이다
짱짱큰대도시 토론토에서 고속버스타고 단 두시간이면 올수있다 불과 두시간밖에 안걸리는 옆동네인데도 개시골동네 취급이다. 동부캐나다 고속버스의 양대산맥인 메가버스와 그레이하운드 중 메가버스는 런던 노선이 아예 읍다
이곳은 볼 것도없고 할 것도 없다.
옆 동네 토론토에도 있는 공항이 여기도 있다 솔직히 개낭비같다. 근데 공항이 있는 동네에 지하철이 없다. 런던은 마치 바로 옆의 쓰레기같은 동네 디트로이트마냥 아무것도 ㅇ벗는 시골마을 동네이다. 디트로이트전성기 따라 런던도 자동차비즈니스가 왕왕발달했었지만 지금은 다 디져간 소행성마냥 쭈그러들어서 지금은 대학댕기는 젊은 애들 아니면 할아머니들 밖에 없는 쉰내나는 그런 훈훈한 시골동네다
시내를 벗어나면 그야말로 집 마트 팀홀튼 집 마트 팀홀튼밖에 없는 그런 평화로운 동네. 런던에 오신다면 다른거 할게 없으므로 텐노콘 끝나면 후딱 토론토로 튈 것, 다만 사람들은 엄청친절하다
여기엔 비행기 없는 공항 있다
코너 돌때마다 팀호튼 하나...
런던에 공항은 있는데 꼭 토론토 경유하는데다 경유하면 싼 표값위주로 봐서 그런진 몰라도 꼭 토론토 새벽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8시간 대기후에 런던 가더라. 걍 토론토에 내려서 차타는게 낫지
기름도 싸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