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딱 출고시켜서 파티원들이 발판을 밟고, 에뱀이 코어를 운반하기 시작하면 다른 한 사람은 콘솔을 해킹해서
문을 열려고 함.
근데 이게 타이밍이 딱 맞는게 레일에 누전되는 그 부분에 코어가 위치할 때 쯤 해킹이 완료돼서 문이 열리는데,
문이 완전히 열리기 전 까지는 코어가 움직이지 않음.
여기서 발판밟은 유저가 정신못차리면 문이 열렸다는 생각에 바로 불릿점프~
펑
노말에서는 코어가 문 앞에 위치할 때 문이 열리니까 발판을 떼고 지나가면 되는거라고 사람들이 혼동하게 됨.
저 상황이 제일 불안함;;;
퍄 이런놈 한 세번봄
패치 후로 한방에 안터지게 됐으니 안심하고 가자
코어 피 5000닳는거보고 감격했다 ㄹㅇ
비슷하게 난 2페이즈 운반 마지막파트 좀 불안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