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좆같아서 그런지 병신이 팀원에 있으면 강종하거나고의 트롤링 혹은 미션실패상황을 만들고 튀는데쿠바작할땐 주로 은신워프 하고있는데 자꾸 은신웦한테 와서 팀킬할때첩보 같은건 허수새끼들이 종종 껴들어올때기타 죽고나서 아에 안보이는 새끼들이 있을때이럴때 고의트롤링 하게되더라ㅋㅋㅋ일할땐 거의 혼밥하는데조금 느려도 쿠바작이나 첩보는 혼밥이 답인듯
차라리 허수가 낫지 자기가 하겠다고 깝치다가 몇초 남기고 튀는 새끼들은 진짜 뚝배기 깨버려야됨
것도 그렇긴한데 내 마인드가 이상한걸지 몰라도 누구나 뉴비때는 있고 나름 하겠다고 노력하는 뉴비일땐 글케 나빠보이진 않더라고. 걍 얻어먿을려고 애초에 첩보용워프도 아닌거 들고와서 상자까는새끼들 있으면 해주고싶은 의욕 자체가 안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