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하게 책임자부터 찾는 캡틴, 폭력적인 그리니어로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본디 평화적인 방법을 추구하는 그의 성향을 알수있는 말, 그리니어의 입에서 나왔다기에는 믿기지 않는 그의 말은
내심 평화를 바라는 캡틴의 마음을 엿볼수있다
그의 표정에서 깊은 분노가 보이지만, 다시한번 정중하게 묻는 캡틴
무차별적인 약탈이 아닌 정당방위를 강요하는 그분은 자신의 부하들까지 생각하는것을 알수있다
(범죄를 저지른것은 랜서이지 보어가 아니다)
텐노의 등장으로 부하들의 피해가 크자 부하들을 생각해 후퇴를 하는 모습
오직 여왕을 위해 움직이는 그리니어로서, 여왕을 의심하는 그는 다른 그리니어와 다르다는것을 보여준다
겁에 질려 명령을 거부하는 부쳐
그는 팀의 사기저하를 우려해 어쩔수 없이 폭력을 휘두른다.
몸이 허약한 그리니어가 맨손으로 건장한 그리니어를 제압하는것을 보아 그의 무력을 짐작할수 있다
그런 부하를 죽이지 않는 보어, 베이핵의 부하가 사소한 실수로 라튬으로 강등된것을 보아 그의 인성을 엿볼수 있다
충성충성충성!
보어영감 똥꼬 헐겠다 이것드라
이 미친 - dc App
다른 사악한 그리니어들과 다르게 부하를 죽이지 않고 자비를 베푸는 보어...당신은 대체.. - dc App
파도파도 미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