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폭발 유탄발사기 펜타의 강화버전 무기입니다. 12랭크부터 사용가능하며, 패린 시퀸스 진영의 가장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평판을 주고 살 수 있습니다.
-체감 능력치-
딜링 : 중
연사력 : 상 (유탄 발사기임을 감안했을때)
장탄 : 유탄발사기임을 감안하면 많음 (7)
재장전 : 적당하거나 속도감 있음 (2.5초)
외형 : 전형적인 유탄발사기류, 총열 부분에 패린시퀸스의 문양이 그려져있다. 펜타처럼 장탄 수 증가 모드를 통해 탄창을 밑으로 튀어나오게 할 수 있으며, 스킨 사용이 가능하므로 도색의 자유도가 높다.
상태이상과 치명타 확률 둘다 쓸만하지 못한 수치이지만, 그나마 치명타 확률은 어느정도 올릴 수 있어서 치명타 위주로 모딩을 한다. 그래서 모드칸이 살짝 부족하다.
세큐라 펜타는 탄을 발사한 후 휠키를 눌러 폭발시킬 수 있으며 최대 4발까지 폭발대기가 가능하다. (4발을 쏘고나면 터뜨리기전까지는 더이상 발사 불가)
1. 크리모딩 + 아르곤 스코프 + 부식/방사능
135레벨 커럽티드 헤비거너가 12발-14발에 폭발한다.
연사가 빠르고 장탄이 7발이므로 톤코어와 비교했을 때 헤비거너 한마리당 재장전 횟수는 같다.
크게 더 바꿀 부분은 없다. 아르곤 스코프가 없을 경우 파이어스톰이나 속성모드/ 블레이디드 라운즈를 넣어주면 된다.
깡딜모딩 대신 속성모드를 넣어도 큰 차이점은 없다.
런처류는 대부분 헤드샷 맞추기가 매우 쉬우므로 아르곤 스코프가 있으면 매우 좋다.
-세큐라 펜타와 아르곤 스코프-
아르곤 스코프를 발동 시키려면 터지는 순간에 조준을 해야하는데, 여기서 세큐라 펜타와 톤코어의 차이점이 구분된다.
세큐라펜타의 경우 톤코어에 비해 확실히 발당 딜이 낮기 때문에 그 딜링을 보완할만한 대책으로 장탄이 많고 한번에 여러번 쏠 수 있다.
또한 이 원격폭파기능은 톤코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데, 곡선으로 날아가는 런처류 특성상 조금만 빗맞아도 마구마구 벽에 튕겨버린다.
예시) 톤코어 탄환이 헤비거너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맞지않음.
하지만 세큐라 펜타의 원격폭발기능을 이용하면
>>>> 발사 후 대충 빗맞을 것 같은 각도라고 생각되면 원격폭발 >>>> 공중폭파로 헤드샷
그래서 공중폭발시 정확도도 더 올라가고 헤드샷도 확실하게 발생시킬 수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발사하면서의 궤적과 탄이 도달하는 높이에서 얼마나 적들에게 딜링을 할 수 있을지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쏘고나서도 조준을 하고 있는 상태가 의외로 많이 발생한다.
즉 세큐라 펜타에 아르곤 스코프를 사용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1. 톤코어보다 딜이 낮기 때문에 또한 장탄이 많기 때문에 후속타를 거의 매번 날려야 하며/그러기도 편리한 무기다.
2. 공중폭발을 눈대중으로 하기 더 쉽게 만들어주는 '조준'을 하는 상황이 자주 온다.
흠.... 걍보기엔 속성깡딜이 답일 줄알았는데... 그리고 난 매그로 조준따위안하고 대량 살포로 할 거라서 치명이 아니라 4속성 꽉 채울 생각인데 아르곤 크리랑 4속성 딜이랑 데미지 차이가 심함?
조준따위 안하면 4속성도 괜찮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