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방심한 틈을 타, 텐노 하나가 뒤에서 덮쳐왔다.
황급히 뒤돌아서 텐노를 저지하려는 벌사였지만 안타깝게도 텐노의 행동이 조금 더 빨랐다.
그녀의 등뒤로 파고든 텐노가 벌사의 아랫쪽에 있는힘껏 근접무기를 찔러넣은것이다
"으윽....?!!!"
앞쪽에서 오는 공격이야 두꺼운 장갑으로 얼마든지 받아낼수 있는 그녀였지만
이런식으로 비겁하게 뒤쪽에서 약점을 노린 공격에는 저항할 수 있을리가 없다
순간적으로 바르르 경련하는가 싶더니 그대로 무너져 내리는 벌사
"아...아아...앗..."
온몸을 휘감는 고통속에서 벌사는 다시 몸을 일으키려고 발버둥쳤다
그러나 힘이 완전히 풀린 벌사의 다리는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바들바들 떨며 움찔거리기만 할뿐이였다
무력해진 상태로 풀썩 주저앉은 그녀의 주변으로 텐노들이 하나 둘 서서히 모여들기 시작했다
암컷벌사의 모험을 주제로 한 소설임
핑까점
히토미벌사가 또
신입인가
과연 이중에 몇대의 벌사가 살아남을까
외곡된 성욕추
벌싸 색깔별로 플레이 스타일도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