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계산 공식의 문제인데




(기본치확+기본치확 비례 추가모드치확+메이밍)*블러드러시


이렇게 계산이 되버리기 때문임.





크리티컬 효율의 끝을 볼수있다고 할만한 프듀클이나 아터락스가 25% X3 인데


여기에 한술 더 떠서 30% X3 인 무기가 있다고 가정해보자고.



공격력 100을 기준으로 잡으면

기본적으로 프프포를 박기 때문에 데미지증가치 +165 가 있어서 265 데미지임.


그러면 메이밍 콤보카운터 1.5시점에서 데미지 계산법은 빨크공식을 따라가게 되는데


모드영향 없는 상태의 크리티컬은 120% (30+90) 이고, 여기에 블러시 1.5배수 계수인 3.475 를 곱한다 (+247.5%)


그럼 크리확률은 417% 가 되고, 이때 크리 데미지 배수는 9배수 혹은 17% 확률로 11배수가 됨


9배수라고 치면 2385, 11배수라고 치면 2915


오르건섀터 어쩌고 할까봐 그거도 적용시키면 크리배수 5.7로 올라가고, 이때는 19.8배 혹은 24.5배임

각각 5247 뎀 아니면 6492뎀




그럼 여기서 리벤모드로 크리율을 100% 올렸다고 치자. 크리율이 60%가 된다. 메이밍 합치면 150%


역시 콤보카운터 1.5시점부터 빨크를 계산해 보면 크리율은 521.25% 가 됨


오르건섀터 바로 적용시키면 24.5배 혹은 21.25% 확률로 29.2배인 거지.


데미지는 6492뎀 아니면 7738뎀


평균적으로 딜 상승량이 20% 좀 더 넘는단 소리야. 그것조차도 기본크리 30%무기에 배수3배수 오르건섀터까지 낀 최고의 상황에서 크리티컬 +100% 모드를 장착했다고 쳤을 때.





근접공격력 +165% 상태에서 딜20%를 올리려면 근접데미지 +218% 이상만 나오면 되고, 이는 근접피해 53% 에 해당함.


즉 사실상 크리티컬이 근접피해보다 붙는 수치도 절반정도로 낮은데, 효율은 거기서 또 절반이 낮은 거지.


근피200붙을수 있는 무기에나 크리 100%가 붙는데, 실제 효율은 근피50% 수준이라는 거야.



그럼 근피+치확이면 더 좋은게 아니냐? 물론 더 좋겠지만 치명뎀이나 공속, 리치, 하다못해 속성뎀에게도 많이 밀림.




이게 메이밍때문에 받는 영향이고, 그래서 마옵 크리티컬 감소가 붙더라도 그만큼 근피옵이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메이밍무기는 마옵크리티컬이라도 크게 신경쓸 이유가 없음. 물론 마옵채널링 이런거보단 당연히 좀 떨어지겠지만 무옵보다는 마옵크리티컬이 좋다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