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같은 성격 때문에 내 스스로는 아무 노드도 갈 생각 못한 체

그래도 총쏘는 맛을 즐기고 싶어서 겜을 켰다 껐다하기를 수십 분,

결국엔 오디스랑 쎄쎄쎄만 하다가 게임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