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다발 로테이션별 성유물 드랍확률 (오베론+라이노 프볼기준)

A/A/B/C = 0/0/50%/77.44%

명다발 2천 파티 기준 이 사이클을 다섯번 돌게 됨




1. 명다발


[특징]

크라이오틱 2천 (AABC 다섯바퀴) 캐는 파티가 가장 일반적임


숙련된 파티라면 발굴기 두개씩 돌아가기 때문에 굉장히 빠르다는 것이 장점

하지만 빠른만큼 성유물이 아닌 좆같은 꽝을 먹을 확률이 높다

특히 A로테이션이 100퍼센트 꽝이라 성유물만 노리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크라이오틱을 같이 노린다면 할만함

(가챠를 20개를 까는데 10개는 무조건 꽝, 50%확률 티켓이 5장, 77퍼 확률 티켓이 5장인 셈)


인페스티드를 상대하기 때문에 적을 잡기는 쉽지만, 독성 피해나 토사물, 에너지 빨리는 디스럽터는 조심해야 함


초반에는 동시에 발굴기 두개를 돌리기 때문에 두명씩 짝을 지어 두개 팀으로 나눠서 진행하곤 한다

숙련된 팟이라면 마지막까지 두개 팀으로 진행하게 되지만, 감당하기 힘들어지면 넷이서 발굴기 하나를 지키게 됨





[준비물]


보통 지역방어를 잘하거나 CC를 잘거는 워프레임을 데려간다

개인적으로 경험해본 바로는 바우반과 프로스트가 투탑으로 편하고, 그 뒤를 림보, 라이노나 노바등 CC 워프레임이 잇는다

명다발은 적 처치가 목적이 아니라 발굴기 안터뜨리고 크라이오틱 잘 캐는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딜러가 환영받는 편은 아니다

방어형 워프레임이 둘다 있다면 에너지셀 수급을 위해 네크로스를 들고 가는 경우도 가끔 있다



바우반 : "리펠링 바스티유"라는 개조모드가 반드시 필요, 효율/범위/지속 위주로 모딩해서 바스티유에 집중한다


프로스트 : "칠링 글로브"라는 개조모드를 쓰는걸 강력히 권장함, 효율/범위 모딩을 해서 글로브의 크기에 집중한다


노바 : 감속노바 셋팅이 필요, 단 제대로 모딩하려면 프컨풀랭과 내마 풀랭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딩이 까다로운 편이다

(프라임드 컨티뉴어티, 내로우 마인디드)


라이노 : 스톰프에 집중해서 효율/범위/지속을 적절히 버무린다. 언제든지 아이언스킨을 갈아입을 수 있는 "아이언 쉬래프널" 개조모드가 있으면 생존에 편하다


림보 : 카타클리즘과 스테이시스의 지속시간, 범위에 집중한다. 에너지에 여유가 있고, 지속은 여러번 써서 커버 가능하니 카타클리즘 범위에 조금 더 집중해도 좋음



효율 관련 모드 : 스트림라인, 플리팅 엑스퍼티즈(드래곤)

범위 관련 모드 : 커닝 드리프트(두꿈/대원칙), 스트레치, 오버익스텐디드(드래곤)

지속 관련 모드 : 내로우 마인디드(드래곤), 컨티뉴어티, 프라임드 컨티뉴어티, 컨스티튜션(비추천)


*컨스티튜션은 수치에 비해서 쓸데없이 수용량만 많이 잡아먹어서 괜히 1포작을 더 해야할수도 있다





모드 같은건 알아서 찾으셈

사실 세감도 쓰려고 했다가 찍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