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감 로테이션별 성유물 드롭확률
A/A/B/C = 72.73% / 72.73% / 100% / 100%
세감 12라 파티 기준 이 사이클을 세번 돌게 됨
2. 세감 '잠수부'
[특징]
세감은 일반적으로 8/12/16 등 4의 배수 라운드로 진행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잠수부 팟은 4인 전원 하이드로이드로 가게 됨
명다발에 비해 느리고, 라운드마다 15초씩 좆같은 탈출/계속하기 물어보는 시간이 추가되지만, 성유물 하나는 확실하게 보장된다
세감 잠수부 팟 12라를 가게 된다면 잠수만 안탄다면 액시성유물 6개는 무조건 들고가니 개이득
일반적으로, 감청이 다 끝날때까지 언더토(잠수) - 감청 완료 후 언더토 풀고 남은 적을 잡는 방식으로 진행됨
에너지 리치 엑시무스가 자주 꼬이는 D지점이 아닌 이상 언더토 한번 쓰면 감청 끝날때까지 안전하기 때문에 보통 감청 진행중에 알탭 등 다른것을 하게 된다
단, 감청이 끝나면 얼른 일어나야 진행도 빠르고, 잠수판정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감청이 끝났다는 로터스의 통신을 잘 들을 수 있어야 함
D에 있는놈이 쳐눕지 않는 이상 감청 시작하자마자 언더토 깔고, 로터스 통신 듣고 일어나는 정도까지는 언더토만 하고 있어도 잠수판정에 걸리지 않으니 안심해라
문제는 D인데
감청 포인트 A/B/C/D 중에서 D 지점이 가장 까다롭고, 다른걸 하기도 쉽지 않은 포지션임
우선 라운드 시작하면 지형 구조상 적들이 가장 많이 거쳐가는 곳이 D 지점이라 몹이 많이 몰리는데,
라운드가 넘어갈 수록 엑시무스가 많이 등장하고 그중에서 에너지 리치 엑시무스는 에너지를 쪽쪽 빨아내기 때문임
빨리 알아채고 그 몹만 잡아주면 괜찮지만, 알탭 등 그야말로 잠수를 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대응하기가 어려움
게다가 그렇게 생각없이 잠수타다가 에너지 다빨리고 언더토 풀려서 뚝배기 깨져서 드러누우면 그걸 파티원이 구하러 올 확률도 적어진다
따라서 D 지점에는 정신 바짝차릴 자신 있는 사람이 맡거나, D 지점을 맡게 된다면 정신 바짝 차리고 알탭은 포기하는게 이로움
[준비물]
반드시 하이드로이드를 들고간다.
아주 예외적으로 늒네를 돕기 위해 A나 B에 하이드로이드 말고 다른 워프레임을 보내는 경우가 있긴 한데,
나머지 파티원의 동의도 필요하고 그 늒네가 잘 살아남는다는 보장도 별로 없어서 추천하지 않음
감청 포인트에는 계기판처럼 생긴 콘솔이 두개씩 있는데, 감청이 끝날때까지 이 두 콘솔을 언더토로 커버하는 것이 목적임
따라서, 이 두 콘솔을 커버할 만큼의 범위를 챙겨가는 것이 모딩의 기본 목표임
추가로, 감청 끝날때까지 언더토를 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최대효율을 맞추는 것이 좋음
거기에 언더토는 토글형 어빌리티라 지속이 너무 떨어지면 안좋으니 컨티뉴어티 등으로 최소한의 지속을 맞춰주는 것이 좋다 (30~40정도만 돼도 충분)
만약 제누릭 포커스에 에너지 오버플로우 특성을 찍었다면 초반에 버틸 에너지정도만 있으면 에너지 수급은 전혀 문제없다
하지만 제누릭 포커스가 아니거나 에너지 오버플로우를 못찍었다면 에너지킷을 어느정도 들고 가는 것을 추천함
그리니어를 상대해야 하는 미션이기 때문에 적 방어력을 감안해서 무기를 들고가거나, 상의후 코로시브로 통일해서 방어력을 벗기면 좋음
8라운드 이상 넘어가게 되면 상당히 강한 적이 나오니 충분히 강력한 무기를 들고가자
1라운드당 생존 5분 정도의 난이도니까, 11라운드면 생존 55분일때 나오는 적이 나온다고 보면 됨
정보글 개추 왜안줌
전에 잠수 강사 어쩌구 하면서 모집하는 호스트새끼 게임시작하자마자 존나 뛰더니 개꿀자리가서 바로잠수하는데 존나 웃기더라ㅋㅋ강사는 니미 ㅋㅋㅋ
D지점에 에너지 리치때문에 나라몬 들고가라는 사람도 있더라 근데 맞말같음
날
아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