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 박힌 인간이라면 생각도 안할 것 들을 모아다가 갤에다가 올리며 다수가 질색하는 반응에 낄낄 거리던 일베충이


왜 지금은 권력과 적폐의 압력에서 신음하며 혁명을 부르짖는 열사로 받드는 것인지 이해 못하겠다


저새끼가 맞는 말을 한다고 빨거면 새마을 운동으로 나라를 부흥시켰다고 박통빠는 골빈년놈들이나 다를바 없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