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하게 되었는가


17.0.4에서 The Pilfering Swarm Augment Mod will now generate drops for enemies that are slain being held by tentacles, not just dying from the tentacle’s appearing. In short, enemies don't need to be killed by the tentacles to have an added drop chance. 라고 적혀있었고 이 말은 간략하게 말하자면 촉수에 붙잡혀있을때만 추가드롭이 

이뤄지며 더 이상 텐타클이 처음 소환될때 소환데미지에 의한 사망은 드롭확률에 영향을 못 미친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근래에 자원작을 하면서 대부분의 에뱀+어부 조합이 에뱀으로 어부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며 위력을 높여 소환데미지로 잡는것을 보았기에 핫픽스가 맞는것인가 아니면

텐타클 소환데미지로 잡는게 효용성이 있다고 하는 유저측이 맞는 것인가 헷갈리기 시작해서 직접 실험하게되었다




2. 실험계획


오익을 껴서 위력 40%로 맞추는 C모딩 , 블라레와 트랜지언트 포티튜드를 활용한 위력 270 A모딩 





실험위치는 위와 같이 A모딩으로는 한방이 안나오고 C모딩으로는 한방이 나오는 세레스 Vedic노드에서 관찰하게 되었다





3. 실험관찰




보기 쉬운 얼로이 플레이트로 비교를 해봤다




이게 위력 40%의 C모딩






위력 270의 A모딩



보다시피 위력 270 A모딩이 처치는 1.4배정도 많았지만 오히려 아이템은 1.6배 위력40 C모딩이 더욱 많았다


이 외에도 여러번 실험해봤으나 C모딩이 A모딩에 비해 2배가 넘는 아이템 획득율을 보였다








4. 실험결과



결론은 텐타클의 소환데미지는 드롭확률에 영향을 주지못한다


위력모딩으로 가도 아이템 더 나온다는 애들은 생존이 길어져서 몹이 소환데미지에 안죽을 정도로 오래 생존하였기에


추가드롭이 이뤄진거였으며 그걸로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어부 모딩은 지속모딩을 해야 추가드롭효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