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뭐 돈을 벌어서 귀찮을때나 웦렘 제작 3일 기다리기 싫을때 플레를 지르는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용돈으로 50%나 75%나왔을때 1~2만원 한번 지르는걸 아껴써야하는데 그런 시각에서 보면 상대방한테 감정이입하는것도 무리는 아님.
내가 말하려던건 그러니까 사는쪽이 그런 마인드로 사는게 아니라는거지
학생이 뭐 돈을 벌어서 귀찮을때나 웦렘 제작 3일 기다리기 싫을때 플레를 지르는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용돈으로 50%나 75%나왔을때 1~2만원 한번 지르는걸 아껴써야하는데 그런 시각에서 보면 상대방한테 감정이입하는것도 무리는 아님.
내가 말하려던건 그러니까 사는쪽이 그런 마인드로 사는게 아니라는거지
지금 밑에 유포나 리벤 한놈 때문에 이얘기 나온거?
ㄴㄴ 그냥 내가 생각나는대로 잡소리하는 것 뿐 오늘 저녁부터 게임할맛이 안나서 갤질만 하니까 별소릴 다하고있음
누구든 비싸게 사면 기분나쁘죠;;
똥파리: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그럼 씨발 존나비싼 제작시간 단축은 아무도 안누름?
그리고 자기가 살땐 싸게삼
ㅇㅇ 나 싸게사는데. 급처 매물같은거 마켓에서 사흘쯤 보고있다가.
싸게 살 수 있는데 비싸게 사는거랑 고정된 단축비용이랑 같다고 생각함?;
요즘 시간 많거든. 파는새끼는 사흘동안 오더보고있을 시간이 없으니 싸게팔겠지
사람들이 KTX랑 무궁화호중 무궁화호만 타냐? 시발 이건 고등학교 경제시간에도 배운다
핸드폰 가격 뒤죽박죽이라 사람들 욕하는거랑 비슷하지, 실제론 엄청 드문 경우인데도 누구는 얼마에 샀다~ 이런 소문 퍼지고 그러면 기분 팍 상해부리잖어
근데 그런거 없고 귀찮아서 현찰박치기로 사는 놈들도 있잖아. 그건 금액이 크니까 금수저들만 그러지만 1~2만원으로 몇천PT씩 살수있는 워프렘에선 자기가 돈버는 사람 입장에선 그냥 귀찮으니까 사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양놈들이 특히 그런경향이 짖고
짙고..
고등학교 경제 얘기가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ktx의 빠른 속도가 돈값을 한다고 생각하니까 지불을 하는거지... 만약 무궁화랑 크특스랑 가격 빼고 다 똑같으면 무궁화만 타겠지
최저임금 만원 찍는다는데 최저임금으로 알바를 해도 하루 5시간 하고오면 할인 안받아도 천PT야. 근데 5시간동안 원하는 물건 못찾는 경우가 리벤에는 적잖아있음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함 깎아줄까? 물어보면 "나 돈 많으니까 됐어 귀찮아" 하면서 거래한느 놈들도 있음
그러던 와중에 어떤새끼가 400pt짜리를 1400pt에 후려친다. 그럼 아 씨발 그냥 5시간알바 더 하고말지 하면서 지르는게 니 입장에서 상상이 안 갈지 몰라도 일반적인 일이라고
양형들은 특히 pt가 현금대비 싸니까 리치한 기분으로 게임하는경우 많음.
너 나랑 대화하는거야 아님 저 위에 애한테 말하는거야
그런경우 깎아준대도 그냥 '나 돈많으니 그냥사줌 ㅎㅎ'하면서 현실에서 맛보지 못하는 금수저 기분으로 게임할수있는거고 이건 이것대로 재화의 소비에 의한 효용이지
몰라 그냥 되는대로 씨부리는거야 내가 지금 존나 심사숙고해서 말하는것처럼 보이냐?
취했냐
ㅇㅇ 아까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