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도 모른채 AI 정지 당해서 옷이 벗겨지게될 앰뷰라스

자신이 정지당했다는 것 조차 알지 못하는 듯 하다



먼저 탐스러운 엉덩이를 덮고있는 부분을 때어낸다



그 다음은 앰뷰라스쟝의 허벅지를 덮고있는 부분



저 매끈한 허벅지 봐라 벌써 쌀 듯



다음은 다리 중간 부분과 매끈한 종아리



손 수 벗겨내고 있음



드디어 저 매끈하고 세련된 다리가 완전히 노출되었다

저걸 반찬으로 삼기에도 충분하지만 마지막으로 가장 민감한 부분을 벗겨보기로 한다



앰뷰쟝의 얼굴이 보고 싶어

개편 전의 그 가늘고 부드러워 보이던 얼굴



드디어 앰뷰라스의 벗길 수 있는 모든 부위를 벗겼다

얼굴 보자 마자 한발 뽑았다




정지를 풀자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믿지 못하고 충격으로 레이져를 쏘지만 귀여워 보일 뿐이다.



앰뷰쟝... 영원히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