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방에서 딜러가 좀 가만 있어라 몹 잡지 말라고 몇번 말했는데 아무말 없이 몹만 처잡길래


아예 그냥 니가 다해라 하고 딜러도 손놓고 있으니까 10라 막 넘겼는데 동면장치 피 훅훅 까일 지경에


몹 잡던 새끼가 역으로 성내면서 거품물기 시작함


그거 좀 잡았다고 왜 그렇게 진지빠냐고 겜좀 즐기면 안되냐고 개소리로 말꼬 트더니


악에 받친 찐따 새끼마냥 개소리 헛소리 하는데 그 소리가 '내가 몹 좀 잡고 내가 몹좀 치겠다는데 감히 니같은게 뭔데 뭐라고 함?' 이런 소리였고


딜러랑 나머지가 차근차근히 시발년의 골빈 머리에 현상황에 대해 말해주니까


다수가 소수를 핍박한다 뭐 한다 갑자기 길가다 얻어터진 똥개새끼마냥 깨갱깨갱 거리면서 말하던 새끼들 말 막고는


왜? 왜 모 더해봐 왜 더 해봐 못하겠지? 그치그치? 내말 맞지?


이렇게 1분만에 챗창을 뇌질환이라도 걸린 애새끼마냥 도배하기에 진짜 이게 사람새낀가 싶을 생각만 들고 뭐라 할 말이 없더라


딜러랑 나 말고 그나마 하나가  '허 ' 하고 한마디 치니까 그 시간동안 겨우 고민하고 친게 그게 전부냐고 지혼자 신나가지고 또 왜 내말 맞아서 뭐라 할말 없음?


키보드 내려치는중임? 진짜 살면서 저런 찌질이 새낀 처음 볼정도로 말하는데 그나마 말이라도 할 줄 아는놈이 왜 피해망상이냐고 뭐라뭐라 말하니까


내가 차단까진 안할라 했는데 내 최초의 차단은 너다 하면서 지가 존나 뭐라도 된것 마냥 하고 15라에 칼같이 탈주하더라



게임에서 이렇게 참피 뒤통수 열댓번은 후려갈길 찌질이를 만난것도 나름 인생 경험 스택 쌓았다고 생각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