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장사질하는데 한 외국인이

초대 부탁하길래 초대해줬는데


예상외로 엄청난 썩은물이였음.


엑칼프 실물 실제로 처음본다.


근데 거래 수수료가 없어서 나그가 인덱스 가자고 했는데

인덱스가 뭐냐고 묻더라.



이때 라토프 사용하는 것도 실제로 처음봤다.


암튼 거래 끝내고 그 당시엔 2백만 크레딧이 엄청 많은거였는데

지금은 아닌가보네 이러면서 허허 웃으시던데


머나먼 선조보고 온 기분이였다.


쉬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