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놈에 템을 일주일동안 팔고있따.
썰을 풀텐데 무슨 템인지 말하면 괜히 저격글인거같아서 안 씀.
여튼 이야기는 저번주로 거슬러감.
여느 때처럼 성유물까다가 프라임 셋 몇개를 모음.
판다고 하고 한 2~3분 귓이 없길래 그냥 미션 돌리러 갔음.
근데 사겠다고 귓이 왔따. 템 여러개 써놔서 가격을 따로 안 써놔서 얼마냐고 묻길래
얼마라고 부르니까 지금 플래가 없어서 그러는데 좀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친추해놓고 기다려 줌.
약속한 날인데 귓도 없고 메일도 없고 해서 친구 목록 들가보니까 접속도 안 되어있음.
그래서 그냥 또 유물까고 있다가 12시 지나서 혹시나해서 친구목록 눌러보니까 접속했더라.
혼자서 미션돌리고 있길래 안 사는걸로 알겠다고 귓하니깐 지금 사려고 했다 그러더라.
여튼 그래서 초대받고 부품 하나씩 올리는데 상대방 마랭이 부족해서 설계도가 안올라가네??
일단은 그래도 플래는 다 받고 자기 마랭 올리고 오겠데.
그러고 이틀동안 연락이없음.
이거 내가 먼저 연락할 필요없지? 나는 플래 다 받았는데 급한 건 상대방이니까.
먹튀각 나왔다
니양심에 달린거지 알아서해
이해는 가는데 계속 상기시켜줘라 ㅋㅋ - dc App
나같음 걍 다른새끼한테 팔았다
아니 뭐 어차피 부품중에 비싼거는 다 줬고 마지막 설계도 남은건데 설계도는 금색깔 아니라서 금방 구할텐데. 후... 그래도 매일 접속하면 이야기는 걸어봐야겠다.
발키르 프라임파니?
들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