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을 들어서자 미개한 녀석들의 냄새가 풍긴다.....
난 여느때처럼 책상에 앉아 이어폰을 끼고 라노밸을 꺼낸다.
\'음.....오늘도 여느때처럼 좋은 노래군...\'
\"♪~~후시기다네 이마노 키모치 소라카라 훗테 키타미타이♪\"
\"아 좀 닥쳐 김원중 씹덕새끼야\"
\"어....아....알았..알았어....\"
야래야래다제......저 미개한 놈들은 수준높은 노래를 들을 줄을 모른다
하지만 내가 저 피래미들에게 겸손한 이유는 존재한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니 된장국 냄새가 코를 찌른다.
쳇.....또 된장국인가.....
\"우리아들 왔어? 엄마가 된장국 끓여놨어~~\"
\"아! 안먹는다고!\"
엄마에게 교육을 시켜준 후 문을 세차게 닫는다.
컴퓨터를 켠 나는 [스팀]을 켠 후 [워프레임]을 실행한다
나는 워프레임 내에선 상당한 권력자 --[Defourd].
지역 채팅에서 나를 모르는자는 없다.
간혹\"디시인사이드\" 에 거주하는 쓰레기들이 날 깔보지만 ......
날 추종하는 이들과 내 [권력]이 그들보다 높다는건 모를 것이다.
오늘은 얼럿을 하러 공방에 들어간다
하지만 마주치고야 말았다..... 존재해선 안되는 [자코] 들을.....
난 명확하며 그들을 깔보는듯한 대사로 그들을 압도해 주었지.
\"아아-- 내가 잘못 왓군.\"
\"하필 [웦갤럼] 들의 소굴로 오다니 말야\"
\"?\"
나는 가볍게 그들을 압도하며 유유히 빠져나갔다.
그리곤 내 왕국의 백성들에게 왕의 푸념을 늘어놓았지.
\"아아-- 공방엘 들어갔더니 웦갤럼 을 만나서 바로 탈주를 했지요.....너무 슬픈 일입니다....\"
\"웦갤럼 들을 만나다니 오늘은 운이 좋지 않은것 같군요 [Defourd]\"
역시 배운자는 배운자를 알아본다-라.....
오늘도 교훈을 배운것 같군......후훗
이름은 또 어디서 캐온거냐
비추 드렸습니다 물론 안읽음 - dc App
ㅋㅋ시벌
으아악 미친 씹놈이다
죄송한데 추천주고싶은데 멘붕해서 비추도 같이줌;
ㅋㅋㅋㅋㅋㅋ
원중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