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서 신경 안쓰고 7일 방치햇던거 기억나서

허겁지겁 로그인해보니 인큐베이터에 웅크리고 쳐 누워잇두라

불쌍해서 주사 마니 놔줌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면서 쿠바 물어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