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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론 브란도-
그는 과거에 지역챗의 망령이었지만, 갤얼라에 속하게 된 좆비빔의 주축이다.
과거와 출신은 속여도 성향은 못 속인다 했던가,
그가 선택하는 언어는 전부 \"그 곳\"의 성향을 띄고 있었다.

모두 과거의 행동이었을 뿐, 이라며 그는 정신 승리를 했지만,
하지만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며, 너무나도 역겨운 그의 단어 선택은 갤러들의 구토를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ㅇㅅㅇ, ~~넹...., 같은 끔찍하고도 역겨운 그의 단어선택은
단지 그의 \"고등학교\" 때의 습관 때문인 것일까?
또한 \"그 곳\"식 기만질, 씹덕체 등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 하였던가, 마치 떠나갔던 그리운 이와 같이,
그에게 그리울것만 같은 그 곳의 언어를
무의식적으로 꺼내는것은 아닐까.



갤얼라, 그 얼마나 끔찍하고 잔혹한가?
마치 무질서한 나라를 보는 듯하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격과 유동을 이용한 이간질과,
좆을 비비는 범위를 마치 징기스칸과 같이 넓혀 가고 있다.

초창기의 갤얼라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무분별한 납치가 이러한 사단을 부른 것이다.



\'   zoom-number=1   >퍽퍽디시콘 보기 <br /><br /><div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