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슬라이드의 치확이 5%이므로 치명 모딩은 버린다.
또한 위력을 그냥저냥 챙기고 지속을 200퍼 넘게 땡겼는데, 아틀라스의 1번 스킬에 자체 콤보가 있기 때문이다.
라이노나 발키르의 1번을 써봤으면 알텐데, 한번 스킬을 쓰면 콤보 게이지 바가 나타나서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이 게이지 바가 다 되기 전에 1번을 다시 쓰면 데미지 증가, 소모에너지 감소 등의 어드밴티지가 있다. 아틀라스도 마찬가지임.
그런데 이 게이지 바 다는 속도가 파워 지속의 영향을 받음. 지속이 높을수록 콤보 유지시간이 길어짐.
위력을 챙겨서 1번의 데미지 자체를 높이는 것보단, 위력은 그냥저냥 챙기고 지속을 좀더 신경써서 1번의 콤보가 좀더
길게 유지되게 하는 게 마나관리 및 데미지 기대값 면에서 더 효율적임. 콤보가 올라갈수록 에너지 소모량이 절반에서 4분의 1까지로
줄어들기 때문임. 참고로 위 모딩대로 했을 시 1번의 기본 에너지 소모량은 18, 3콤보부터의 에너지 소모량은 5다
또한 1번을 쓰는 동안은 무적이기 때문에, 섀토커를 가장 효과적으로 줘팸할 수 있는 게 아틀라스인데
섀토커 뜨면 걍 1111111111 누르면 퇴갤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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