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이상성욕이다.
전에 누군가 본디지한 도색을 한 여 워프레임 스샷을 올렸었는데, 나도 도전해 보았다.
첫번째 주자는 닉스.
체형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고 장식을 붙여도 밋밋한 느낌이긴 했지만, 볼륨감이 있으므로 도색해 보았다.
방귀 뿡뿡
노바다. 사실 찍어보려고 만든지 얼마 안 되었기에 랭크고 뭐고 없다.
이모탈 스킨으로 문신 효과가 있어서 더더욱 야해 보인다. 앵간한 다른 워프레임보다 야했던 듯.
이상성욕하면 빠질 수 없는 엉덩이 스샷. 노바는 이쪽이 메인임을 이번에 제대로 알 수 있었다.
나중에 스튜어디스풍의 텐노젠을 질러서 다시 꾸며볼 생각
전신샷. 그야말로 안 입은 것보다 야한 것 같은 그런 도색이다.
모션 활용도가 높은 미라지. 도색을 궁리해봤더니 이녀석도 생각외로 되게 야한 도색이 나왔다.
이녀석도 앞보다는 뒤가 무시무시한 녀석이다. 저 망사 좀 봐라.
생각보다 별거 없던 분노조절장애 프라임. 야하지 않다는 건 아닌데 뭔가...그냥 발기르로 찍을걸 그랬나
일단 엉덩이는 우월하다. 본디지풍이 잘 먹히는 워프레임이라고도 볼 수 있다. 발기르 쪽은 너무 많이 봐서 질린 건가
여왕님 프라임도 이렇게 벗긴도색이 가능하다. 좀 복잡해보이기는 한데 당당히 슴가를 까고보는 저 르네상스기 매춘부같은 위엄이 대단하다.
여왕님은 뒤도 대단하다. 치마에 가려져서 보긴 좀 힘든데 변태라면 보일듯 말듯함을 더 좋아할 것이다.
말라깽이 요정여왕이지만 벗긴도색이 판타지적이어서 나름 괜찮다. 근데 야하기보다는 멋진 느낌이 먼저 듬.
생각해보니 따따니아는 야한게 아닌거 같다. 그래도 벗은 거 같기는 한데...
여기서는 엠버가 제일로 야한것 같다. 야하다고 정평이 나 있는 쌍수 보조무기 대기모션이 진짜 야하다.
앞도 뒤도 모두 우월하다. 이 문서는 엠버의 승리로 끝난 문서입니다
이 정도면 텐노인지 스트립걸인지 알 수 없을 지경이다. 주변 적들에게 자동 슬로우를 걸 거 같다.
제피르나 몇몇 영 안 어울리는 녀석들은 뺐다. 트리니티는 그 중국옷 입은 스킨이 살갛표현은 안되도 쫄쫄이 느낌이 참 좋았는데 찍는걸 깜빡했음. 나중에 올리지 뭐
ㅗㅜㅑ - bc Aqq
노바 정면샷 앵글 씹망이네 아래에서 위로 캡쳐라 찍을떄 조명이 은근히 빨받아 그거만 신경쓰면 꼴릿할듯
ㅗㅜㅑ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성욕추
워프박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