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레임이랑 겁나 비슷하다길래 함 해봐씀
겜겔 같은 데선 콘솔 없으면 워프렘 하고 콘솔 있으면 데스티니 한단 말도 있길래 좀 기대함


1시간 쯤 해서 첫보스 잡고 레벨 4 찍고 나옴
로봇 여캐 건슬링어로 시작 기엽당

1. 캐릭터 무기 탈것 npc 장비 등등은 전체적으러 훨씬 내 취향이어씀 직선 위주의 현대적 외형과 로보틱한 스타일의 디자인 쪼렙 잡템마저 내 취향
2. 얘넨 좆마난 비행기에 멍하니 서있는게 아니라 마을이 있당 존나 부럽당
3. 고스트보단 어듸스가 기엽당
4. 좀 정신나간 춤을 추는데 와패니즘 사무라이틱한 뭐시기 나르타 이런거보단 낫당
5. 패드라 컨트럴하기 존나 어렵당 조준도 어렵고 회피 기동도 어렵고 화면 회전도 어렵당
6. 이것저것 행동할 때마다 패드에 진동이 와서 기분 좋다
특히 타격감이 찰진데 진동 땜에 더 찰지다 근데 그거땜에 패드 배터리 존나 빨리 사라진당
7. 영어는 쉬운 단어 위주에 발음도 정확해서 어려운 편은 아녔지만 아무리 쉬워도 한글로 설렁설렁 읽는 것보단 귀찮음
8.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탐험하는 재미는 그닥 없다 와푸렘 비슷한듯

첫 보스? 잡고 장갑 잉그램인가 먹었는데 갈아도 아무것도 안나오길래 실망

플포 보고 데스티니 머신이라는 찬사도 있길래 조금 기대했는데...
별로 지르고 싶은 생각은 안드네 9월 20일에 새 dlc 나오면 그때 또 고민해봐야지

그래도 피시판으로 나오거나 한국어 번역 생기거나 플스용 키마가 저절로 하늘에 떨어진다면 재밌게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