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년이 내 인페 댕댕이인줄 알았는데 벽속의 '그새끼'더라고


오랫만에 나타나서 좀더 관찰하려고 머리 들이대고 앵글 이리저리 돌리는데 사라져버림


부끄러움을 많이 타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