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전쟁터에서 등 맞대고 의지하던 동료가 관절이 뒤틀리고 이상한 살덩이가 집어삼켜버린 흉측한 괴물로 변해서

날 물어 뜯으려고 기괴하게 달려오는 모습을 보면 씨발 무슨 생각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