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워라는 전쟁이 있었음


오로킨이라는 외계인들이 있었는데 얘네는 심각한 자원난을 겪고 있었음


그러던 와중에 태양계를 발견하고 태양계를 접수함


지구 역시 멸망 직전에 접수당해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오로킨 애들한테 흡수당함







당시에 오로킨애들은 전쟁중이었는데 


얘네가 스스로 만들어낸 스스로 자아를 가진 노예 종족인 센티언츠를 부려먹다가 


센티언츠가 반기를 들게되면서 전쟁에 돌입하게 됨



센티언츠는 어떤 환경이든지 어떤 데미지든지 저항력을 가지는 종족이라 


타행성계 테라포밍을 시도할때 써먹던 노예들이었는데


얘네가 전투병으로 개조되니까 오로킨들이 쓰는 어떤 무기던 전부 씹어 먹어버리는 괴물이 탄생함



당시에 오로킨들은 연패를 당하면서 멸망 위기까지 가게 됨


이때 한 아르키메디안(코퍼스들의 선조격 오로킨인, 과학자, 연구원의 계급임)이 보이드에서 텐노를 찾아냄




텐노가 뭐냐면 자리만 함선이라고 연구목적의 수송 함선이었는데 


오로킨애들이 연구원들 실어서 보이드 조사하라고 보내놨는데 보이드에서 실종당했음


보이드에서 함선안에 모든 사람이 미쳐서 돌아버렸는데 

거기서 살아남은 아이들이 있었음


보이드에 적응해버린 아이들임


이때 실종당한 함선의 번호가 10 - O 였음


텐 오 


그래서 살아남은 아이들을 텐노라고 하는거임




보이드라는 공간은 오로킨들조차도 이해못하는 미지의 영역이었는데 


그 힘에 적응한 아이들을 오로킨이 살려둘리가 없었음




그래서 사형시키라고 판결을 내렸는데 


한 아르키메디안 여성이 아이들에게 모성애를 품게 되서 적극 반대함


얘가 스토리에서 계속 언급되는 마굴리스임



얘는 오로킨 7인의 판결에 반대를 했다는 이유때문에 결국 사형 당함



아무튼 그렇게 살아남은 아이들의 능력을 어디다가 써먹었냐면


센티언츠와의 전쟁터에 보내버렸음




근데 웬걸 


지네가 공격해도 꿈쩍도 안하던 센티언츠한테 아이들이 유효타를 광광 날려댐




그때부터 오로킨들의 영웅이 댐


전쟁 병기로써 아이들을 육성시키기 시작한거임




그렇게 결국에 올드워는 오로킨의 승리로 끝나고 센티언츠의 수장들을 봉인시키는데 성공함




그리고 전쟁 승리를 축하하는 축하연을 열었는데 


이때 초청된 텐노들이 갑자기 돌변해서 모든 오로킨인들을 다 죽여버림




이 자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오로킨인이 1명 있는데 


걔가 스토커임


오로킨 하급 가디언이었음



그리고 무슨일인지 보이드 공간에 숨거나 모든 텐노들은 동면에 들어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