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노 요원들은 높은 기동성을 지닌 타격대인 만큼, 그들의 소유물 역시 동등한 수준의 이동 편의성을 확보해야만 합니다. 텐노들이 항상 이용하는 작은 크기의 착륙정들은 더 큰 크기의 오비터 셔틀에 수납되며, 짧은 시간 정비를 취하는 이 전사들의 무기고, 주조소 및 연구 시스템은 이 셔틀 안에 수용되어 있습니다.
- 천왕성 세팔론 조각, 오비터 내용 발췌
평소 착륙정인 리셋이랑 오비터랑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마 지구 튜토리얼에서 리셋 타고 탈출하는 시나리오가 있어서 그런거 같음. 얼추 보면 리셋이랑 비슷하기도 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비터와 착륙정은 별개의 물건임.
워프레임 요원 투입용 비행정은 여러 형태를 띠고 있으나, 그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단거리형 잠입용 비행정으로 분류됩니다. 동체의 투입 스팅어가 목표물의 선체를 향해 워프레임을 은밀히 발사하며, 착륙정은 탈출 지점으로 다시 재배치 됩니다. 교전 및 임무가 없을 시 착륙정은 자매 부속인 오비터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 토성 세팔론 조각, 착륙정 내용 발췌
이처럼 평소에 텐노들은 오비터라는 함선에 지내며 작전시에는 리셋, 시미터 등과 같이 텐노들의 요구나 취향에 따라서 다양한 착륙정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인 견해로 성간 이동은 오비터로 이동하여 궤도 근처에 도착한 다음 착륙정을 이용해서 작전 지역으로 투입되는거 같음.
아무튼 워프레임 설정도 존나 꿀잼인거 같음. 세팔론 코덱스 천천히 읽으면서 오단 카리스 스토리 읽는것도 꿀잼이니 할 짓 없는 썩은물 쇄끼덜은 해보는것을 추천
- dc official App
오디터라길래 인덱스 오디턴줄;
개인함선 큰거라고 그거 구현한다고 했었던거같은데 데브스트림에서.
ㄴ 그게 오디터일거 같은데... 그걸 어떤 방식으로 구현한다고 했었음?
데브스트림에서 리셋이 함선에 착륙하는거 모델링 구현한거만 나왔었음 그땐 일단. 그 뭐냐 릴레이에 상륙하는거마냥
ㄴ 허미 쉬,,,이,,,펄,,,, 깐지난다 이거야
ㄴ 앗 ㅈㅅ 오디스 새끼가 글쓰고 있는데 옆에서 뭐라 해서 살짝 헷갈림 ㅎㅎ
이거 어디서 듣는거냐? 세계관인가 적인가 그거 다찾아봐도 없던데
저만한게 그리니어 함선 근처에서 알짱대도 전혀 감지를 못한다는게 대단혀
ㄴ 코덱스 세팔론 조각
ㄴ 그 임무하다가 가끔 세팔론조각이라고 스캔하는 물건이 있음.
그 감지 못하는것에 관해서는 아마 로키 은신마냥 함선 은신하는게 아닐까 싶던데.
방금 조르다스 골렘 암살 친구꺼 돌아주면서 본건데 일단 착륙정엔 확실히 은신기능이 있더라. 아크윙 던져주고 은신하면서 사라지는 연출 있었음
아 그냥 미션중에 듣는거야? 난 함선내에 따로 있는줄 알았음 가끔 폐섬에서 이상한 목소리 들리던데 그건가?
오 슈발 나중에 봐야겠다
군함에 레이다도 안 달려있나;
ㄴㄴ 함선 내에 있는 코덱스 기계에 세팔론 조각 항목이 조그맣게 구석에 있는데, 니가 스캔한 세팔론 조각의 갯수에 따라서 해금되는 설정들도 있고. 각 설정마다 요구하는 행성, 스캔 횟수가 제각각이다
저거 비행정 무슨 생선같이 생김
텐노들은 각 팩션의 적대적인 집단이 아니고 용병개념이라 함선 가까이 있어도 상관 없는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