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물어봐서 올리는데
상확 20% 무기의 데트론에 60% 모드 끼면 12% 올라야함
근데 10.3% 오름
2개째 끼면 오히려 더 낮아져서 9.1% 오름
결국 4개 껴도 54.6% 밖에 안됨
다른 상확 20% 무기인 옵티코어
60모드 끼면 정상적으로 12% 올라감
데트론 뭐 있음? 저거 버그 맞지?
누가 물어봐서 올리는데
상확 20% 무기의 데트론에 60% 모드 끼면 12% 올라야함
근데 10.3% 오름
2개째 끼면 오히려 더 낮아져서 9.1% 오름
결국 4개 껴도 54.6% 밖에 안됨
다른 상확 20% 무기인 옵티코어
60모드 끼면 정상적으로 12% 올라감
데트론 뭐 있음? 저거 버그 맞지?
디이한테 물봐봐 - dc App
샷건 중 히트스캔은 상확이 스펙 표시에 직접 적용돼서 펠릿이 다 맞았을 때 총 확률이 표기상 수치가 되도록 펠렛별로 상확 수치가 정해지는데 투사체 샷건은 모드에 의한 상확이 펠렛별로 적용된 다음 그 펠렛이 다 맞았을 때의 총 확률이 스펙 표시에 반영됨. 드락군이나 자르 배러지 모드, 그리고 샷건은 아니지만 세르노스프도 그렇다고 함. 이유는 불명.
아까 모딩 올려달라고 했던놈인데 설명을 해보자면
티그프같은 경우 포기된 상확은 펠릿이 다 적중했을 시 "한번 발포"에 상확이 터질 확률이 표기
근데 마라데트론은 펠릿 하나적중시 상확이 표기된다. 그러니까 상확 올라가는 수치식이 펫릿당 상확=1-(1-상확x*모딩)^(1/펠릿수) 이고 저기서 상확x 는 표기된 20%를 뜻한다. 그렇게 계산하면 펫릿당 상확이 0.0314 즉 3.14%가 된다. 그걸 이제 총 상확 계산식인 1-(1-펠릿당상확*모딩)^(펠릿수) 에 졸트를 넣어서 대입하면 1-(1-(0.0314*1.6))^7 = ~0.3024 = 30.24% (오차 0.01) 가 표기된다.
비슷하게 6060이 두개가 들어가면 39.4%가 나오고
간단하게 말해서 스트런레이스같은 힛스캔 샷건은 상확모드가 한번 발포시 한번이라도 터질 상확(40%)을 계산식에 대입하지만 탄속이 있는 무기(드락군 이라던가)는 계산식에 펠릿당 상확이 대입된다.
이게 난감한게 힛스캔 스타일 계산이라면 상확이 100%이 되면 개사기가 되지만 99%로 떨어질 시 숫자가 폭등하지 근데 펠릿당 계산하는 무기들은 상확이 올라갈수록 펠릿당 터질 확률이 비교적 일정하거든
그러므로 마라데트론 같은 경우는 멀샷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펠릿 수에 좀 더 능동적으로 영향을 받는게 보일꺼다 한번 해봐
내 생각인데 디이 딴에는 힛스캔은 쏘면 한번에 다 맞잖아 그러니까 계산을 한번에 다 해버리는 거야 묶어서. 근데 탄속은 비스듬하게 맞을 시 펠릿이 투투투툭 하고 맞거든 그러니까 시퀀스로 계산을 하는거지 애널자위즈 두개 끼면 20% 가 아닌거처럼.
ㄴ 그럼 탄속있는 샷건들은 버그가 아니라 의도된 거라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