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당일 우리집에서 제사끝내고 친가쪽 인사드리고 아침일찍 외가댁가러 포천내려갔다
우리가 도착하고 얼마 안되서 막내삼촌댁와서 인사하러나옴
삼촌 자식중에 중2짜리 남자애,초4짜리 약간 모자란 남자애도있는데
외할머니가 가장 어리고해서 이뻐함
외할머니가 유치원때 얘보고 지금에서야 보니 너무 오랜만이라 얘보고 이뻐라하면서 전형적인 레파토리인
\"우리 새끼 꼬추좀 컷나 보자\" 하면서 애한테 오고있었음
근데 시발 이새끼가 ㄹㅇ 다른 어른들도있고 또래 여자애들보는 앞에서
\"우리형 꼬추 엄청커졋어!\" 하면서 지 형 바지랑 팬티를 같이 확 내려버림
외가댁이 포천이라해도 시골수준이아니고 동네수준의 길거리인데 다른 길가는사람들도 보고 ㅋㅋ
큰놈은 급하게 애 바지올리고 집안으로 도망가고 외숙모는 작은애 딴데 대려가서 혼내기시작함 외할머니도 당황하다가 외숙모한테 너무그러지 말라 타이름
저녘먹기전까지 집안분위기 싸해지고 하루종일 큰놈 방에서 안나옴
그와중에 내동생새끼는 나한테 기어와서 같이 PPAP추자고 해서 존나때림
니동생은 걍 봐주지 왜때려 ㅠㅠ
죄없는 동생은 왜 패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줘팸엔딩 퍄
진짜 모자란 애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