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 어딨어요?"

"지도에 나오잖아요."

"안나온다고"


나만 이런게 아니더라고.

지금 서폿 넣어놓은 상태이긴 한데 뭐, 한두명이 이러는게 아니니까 곧 픽스해주겠지.


근데 생각보다 평원이 존나 재미가 없어서 픽스해줘도 출격이나 돌 듯.

에이돌론이든 아이돌른이든 나하곤 그냥 큰 상관없는 컨텐츠라고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