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틸라

분류는 샷건인데 무기 자체는 런쳐와 돌격소총을 짬뽕해놓은것같음

예상과는 달리 자동 트리거로 출시되었으며 투사체의 폭발범위가 넓어서 광범위 커버가 가능함

다행히 자폭뎀은 없음


짤에 나온것처럼 작은 투사체를 발사함

이게 적 혹은 지형지물에 맞으면 구형의 폭발을 일으킴

램파트 정면에 쏴서 탑승중인 적을 맞출수 있음


기본 상확이 높아서 상확버그를 쓸수 있음

폭발이 착탄지점을 중심으로 구형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맞는 위치에 따라 데미지가 많이 차이난다

치명타 관련 스텟도 낮지는 않고 (치확 17%, 치피 1.9배) 연사력, 장속 등의 유틸리티 스텟이 나쁘지 않아서 리벤을 끼지 않으면 6060 넷+포블+헬챔+남는 두칸에 치명타 모드를 낄수 있음


상확에만 투자하는 빌드로 가면 1-2포작 이내로 풀모딩이 가능함


아스틸라는 조작감이 딱 런쳐랑 똑같음. 적들 뭉친곳이나 발밑에 쏴서 광역딜을 박는것

연사력이 빠르고 딜 역시 잘 나와서 쿠홍 기준으로 플라즈머와 비슷하거나 조금 느린 속도로 적들을 처리하는게 가능함

거기에 무기 특성 덕분에 플라즈머는 꿈도 못꾸는 장거리의 적들도 무난하게 커버 가능하다

하지만 빠른 연사력과 플라즈머나 티그리스보다 많이 낮은 단발 딜량 그리고 적은 최대 탄약 때문에 탄 효율이 바닥을 친다

잠깐 쏘다보면 순식간에 탄이 바닥남

투사체의 판정과 탄속이 어중간하고 적을 맞추지 못하면 범위 커버를 못하기 때문에 편의성은 플라즈머에게 훨씬 밀림


두뚫이 굉장히 기묘하게 적용되는데, 공중에 뜬 적은 자주 폭발이 일어나기도 하고 바닥에 쏴도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 장소가 수두룩한가 하면 적이 살아있을때는 폭발이 안터지고 투사체가 적을 뚫고 지나가지만 막타를 칠때는 폭발이 터지기도 함. 

이것 말고도 온갖 기묘한 현상을 일으키는데 어쨋든 딜은 안나오니 두뚫은 최대한 기피하자



생긴것도 웃기고 매커니즘이 기묘해서 큰 인기를 끌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랑 성능은 확실히 기대할만하다